넘 기억에 남아서 써봄...
지디는 그 맨정신때 스타일이었돈것같음
내가 어쩌다 지디랑 엮였는데 지디도 날 맘에 들어햤음 계속 가까이에서 내 얼굴보려하고..
아 근데 개잘샹겼더라 약간 풀린눈에 핑크핑크 입술ㅠㅠㅠ 아직도 생생함 근데 문제는 나 빅뱅팬도 아니고 평상시에 관심 진짜 하나도 없었음 근데 꿈에나오면 좋아지는게 ㄹㅇ인듯
무튼 계속 나헌테 얼굴들이밀다 어쩌다 키스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하고나서 첫대사가 “ㅎ...키스했더니 침냄새난다..”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개 무안해서 아 그러네,,ㅋㅋㅋ 이러고 넘김 그렇게 사귀진않는데 썸을 타는데 주변에서 자꾸 야 지디 너 안좋아한다는데? 이러는거 그러고 보니가 내가 초코우유 사준거 거절했음 난 또 거기에 휘둘려서 혼자 상처받아서 외면했음 아 얘 이미지관리?인가 그러게 왜 저런사람이 날 좋아하겠어,,이러고있는데 갑자기 나한테 와서 또 옴청 잘해주더라고 알고보니 날 진지하게 좋아하고있던거... 자세히 기억안나는데 기억나는대로씀..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긴데 아직 설레네 꿈에서 깨고 진짜 아쉬웠음.. 지디님께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