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9개월을 만나 11월 23일날 이별 통보받고
이제 헤어진지 두달이 지났고
주변엔 다잊었다 말하고,
저도 스스로 그렇게 자꾸 생각하려고 하지만
적어도 하루의 반정도는 아직도 생각나는거 같아요..
생각나서 웃을때도 있지만
극도로 슬퍼지는 시간도 있는걸 보면
아직도 많이 사랑하고 있는거 같네요.
상대방은 한달도 안되어 이성을 만났고
제 생각은 아마 일주일에 3초정도는 날까 싶어요
첫사랑도 아닌 연애에
다들 원래 이렇게 잊은척하며 계속 참으며 사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