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30대남임요즘 여기저기서 이슈인 여성군대문제 말하고싶음분명 글적으면 다굴맞겠지만,군대가서 다치고 후유증에 지금도 힘든 지인을보며 적기로 맘먹음.
우리나라는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임.다들아실꺼임물론 내전이나 전쟁중인 나라들도 있음, 근데 거긴이미 여군이 있음ㅋ우리나라는 분단국가고 남자들은 국방의 의무를 하러 군대를감.끌려간다봐야함 누가가고싶겠음?가산점?필요없음 그딴거 안받고싶음.개나주고 난 여성이 공익이든,징병이든,사회봉사든 그에 합당한 의무를 했으면 좋겠음.안타깝게도 임신어쩌고 할게뻔하지만,그게 왜 국가에 대한 의무에서 나오는건지 알수없고, 세계 출산율 최하,옥스퍼드 인구연구소에서 뽑은 인구감소로 소멸될1위인 나라에서 나올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평등한 권리와 자유 책임을 원하는거임,권리는 누릴줄만알고,호의는 어느새 당연한 지금 시점이 차마 못봐줄지경임,저는 연애를 한여자와 10년했고, 성매매?그딴거 해본적도없음, 연애가 끝나고 지금까지 한국여자랑 만난적도 관계한적도 없음 어느 글에서 봤는데 한남들은 그러면서 왜 한국여자만나냐고 글본적있어서 ㄹㅇ안만남ㅋㅋㅋㅋㅋ어차피 이글 적는순간부터 한남으로 찍힐테고,할말은 해야겠음,"국가에 대한 의무를 다하라 대한민국 국민으로써"물론 앞으로 법이 개정이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