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집 들어와서 댓글들 봤는데 화장을 떠나서 진짜 상처되는 댓글들이 많더라 내가 눈화장 어떠냐고 한 거니깐 당연히 충고 받아드릴거야 그런 지적은 전혀 기분 나쁘지 않고 고맙게 생각하고있어
근데 충고를 떠나 비꼬는 말과 비난은 안해줬으면해 그렇게 생각없이 내뱉는 말들을 보면 내가 이렇게까지 비난을 받아야하나 싶고 생각이 많아진다 이럴려고 올린 글은 아니였는데 말이야
지금 10대인 나는 이 화장법을 좋아하고 그런 화장을 한 내 자신에 만족해서 다른 내 또래 판녀들에게 그냥 화장법을 공유해주고 싶었을뿐이야 물론 같은 10대나 20대, 30대가 봤을때는 부자연스럽고 인위적인 화장으로 보였겠지만
눈썹은 자연스럽게 그려볼게 이렇게까지 부정적인 반응일 줄 은 몰랐는데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부자연스럽게 보였으니깐 내가 서투른게 맞겠지 그래도 전보단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좀 부족한가봐
섀도우랑 애굣살 색 조합맞추는거랑 쌍커플라인,아라 도 조금 짧게 그려볼게
조언,충고 고마워
+추가
헐 일어나 보니깐 톡선이네 일단 별거 아닌 화장에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ㅠㅠ 댓글 다 읽어봤어
섀도우색이랑 눈썹에 관해서 지적이 조금 있던데 음 섀도우는 원래 저런 색이 아니야 ㅎㅎ..
사진에선 스탠드 때문에 노란 색으로 보이는데 실제론 딱 기본 음영 브라운색이야 !
눈썹은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댓글이 꽤 있는데 내가 눈썹이 숱 없고 얇은 모라 그리는데에 있어서 자연스럽게 그리긴 좀 어려운거같아 근데 세상엔 다양한 눈썹 스타일이 있잖아 ㅜㅜ 이렇게로만 그리란 법은 없으니깐 개인 취향이나 스타일로 이해해 줬으면 해 그래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그려볼게 ! 눈썹 칭찬해준 판녀들도 고마워 ㅎㅎ
그리고 눈썹 그리는 법 궁금해 하는분들이 많아서 눈썹그리는 법은 조만간 이어쓰기로 올릴게 !
(원문)
오랜만에 화장 맘에 들어서 올려바
쌍액도 완조니 자연스럽게 됨 ㅠㅡㅠ
괜찮다 -추
별로다 -반
+화장품이랑 도구 질문이 많아서 글에 적어둘게 !
눈썹 -이니스** 납작 아이브로우 깊은밤 에소프레소
섀도우 - 해변에선 코코넛 (눈 전체적) 피치못할핑크 (애굣살)
마스카라 - 에뛰* 컬픽스 마스카라 브라운
뷰러 - 다이소꺼 파란손잡이 (갠적으로 인생뷰러야 ㅠㅠ)
쌍액 - 토니** 쌍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