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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을 ‘날려’ 딸의 치아를 뽑은 미국 남성이 인터넷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고 10일 cbs4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폴 가든이라는 이름의 남성이 화제의 주인공. 가든은 ‘화살’을 이용해 딸의 치아를 뽑는 신기술(?)을 선보였다. 화살과 딸의 앞니를 실로 연결한 후, 화살을 발사해 딸의 치아를 뽑아준 것. ‘화살 치아 뽑기’ 동영상은 최근 c n n에 소개된 후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퍼졌고, 가든이 화제의 인물이 되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한편, 가든은 언론을 통해 문제의 비디오가 약 6년 전 촬영된 종류라고 밝혔다. 치아 뽑기를 무서워하는 딸을 위해 화살을 이용했다는 것이 그의 설명. 또 가든은 딸의 다른 치아를 ‘낚시’를 이용해 뽑을 계획도 세웠다고 밝혔는데, 딸이 단호히 거부하는 바람에 낚시줄과 낚시대를 이용한 치아 뽑기 계획은 성사되지는 못했다고. 6년 전 촬영한 동영상으로 언론에 이름을 올린 가든의 딸은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 ‘화살 치아 뽑기’ 동영상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가든 및 그의 딸 휘트니의 모습 / 가든이 언론사에 제공한 동영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