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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걱정 없는 배우들

bb |2019.01.31 20:08
조회 12,969 |추천 59

박서준

대학교 한 학기 다닌 후 입대 



 


신병 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

2014년 전역, 당시 나이 만 21세





 

 

류준열

2007년 수원 영통 구청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






 

배우가 되고 싶었던 변요한은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히고

아버지가 군대 다녀온 후 배우가 되는 것을 허락하겠다고 함.


2008년 전역해 24살에 한국종합예술학교 입학 후 배우가 됨 







 


집안의 반대가 심해 설득하기 위해 입대를 한 윤균상.

입대 당시 나이 20살. 



 

 

21살에 군대 다녀온 정해인.

배우가 되기 위해 군대에서 12kg를 감량했다고 함.

제대 후 26살에 연예계 데뷔. 






 

한국종합예술학교 재학 시절 입대한 윤박.

예비군도 끝났다고 한 예능에서 전함. 







 

해병대 출신인 아버지의 권유로 군대를 일찍간 딘딘.






 

연기자 데뷔 전 모델 활동 당시 군대를 다녀온 이광수. 

추천수59
반대수0
베플야옹|2019.02.07 15:02
오~~딘딘 뺀질하게 생겼는데 군필자라서 충격
베플OO|2019.02.07 16:48
갈꺼면 차라리 후딱 빨리 다녀오는게 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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