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부분 아랫쪽으로 만져보길 바람.
얼마나 생각없이 만들었는지 플라스틱이 날카로운 칼처럼 생김.
어른도 손 쓱 문질르면 베일정도로 만들어놓음.
게다가 저기가 아기가 욕조에 누으면 정확하게 물속에서 발로 물장구치고
많이 닿는 부분
목욕시키다 아기 지혈하고 정신없어서 완전 분노 폭발
이딴 물건을 팔아도 된다고 허가내준 기관이 어딘지 정신나간 것들임.
암튼 이 욕조 가지고 있는 집은 저부분 필히 확인해보길
육아에 올리려고 했는데 얼척없는게 육아게시판에 남자는 글을 못올리게 해놨네.
남자는 육아안하나 미친것들 개빡치는 와중에 두번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