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장윤정의 매니저
그는 원래 장윤정 백업댄서였음.
나이는 장윤정과 동갑으로
백업 댄서로는 나이가 많은 편이라,
여기저기 아파하고 너무 힘들어 한 매니저.
응? 헤드스핀???
장윤정 노래에 웬 헤드스핀이지? 했더니
콘서트 때, 댄스곡도 한다고 함.
노래 중간에 흥을 돋우는 역할.
헤드스핀 돌때, 빨라서 얼굴이 안 보였었던 매니저.
어느 순간 부터 보이지 않던 얼굴이 보이기 시작하고
전혀 계획에 없었던 아이컨택을 하게 됨.
그리고 춤 춘 후,
탈수기의 원심력 현상처럼 피가 쏠리기도...ㅜ
그런 백업댄서의 모습을 본 장윤정은
매니저를 권유.
장윤정의 매니저인 만큼
우리 나라에서 운전은 제일 잘한다고
가끔 백업댄서가 필요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