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온에서 멤버들끼리 주고받은 문답보면
"넌 미래에 뭐하고 있을거같아?" 라는 질문에
"엑소 활동하고 있을거다" 라고 대답한 멤버가 없음.
다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거 얘기하고 솔로 얘기하고.
찬열은 대놓고 세훈한테 "니가 그리는 미래에 내가 있냐"고 물어봄. 그룹활동 계속하면 물어볼 필요가 없는 질문인데 언뜻 훈훈한듯하면서 겁나 의미심장함. (심지어 세훈은 그 질문에 엑소가 아니라 유닛하자고 답함)
아형때도 '지금까지는 엑소를위해 살았지만 앞으로는 내가 원하는걸 하고 싶다'질않나 이번 문답에서도 '형들이 원하는걸 찾으라'고 하질않나. 팬들한테까지 원하는거 찾으라고 하고
의리타령 많이했지만 해체할거라는 티 제일 많이 내는것도 세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