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남친역을 맡으신 배우분이 여친역을 맡으신 배우분을 막 끌고 데려가려는 상황의 몰래카메라였음
창섭 : 남자친구든 뭐든 싫다는데 왜 잡고 그러시냐구요
이정도면 스윗이 아니라 개발린다...
멜로디 생각으로는 창섭이가 착하구 그런 것도 있지만 한살 아래 여동생이 있어서 여자가 피해보거나 당하는것을 제대로 잘 못보는듯... 결론은 이창섭 짱짱맨
+)톡선의 영광을 존멋탱 이창섭께 돌립니다
사실 그것도 존멋임 자기보다 어린애들한테 자기 소개할때 오빠라고 안하고 삼촌이라고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