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남이 해주는 요리보다 자기 요리를 맛있게 먹어주는 걸 더 좋아한다
어릴때부터 온가족이 모여 태용이까지 같이 반죽해서 칼국수같은 요리하는 일이 많았다 함
->남자는 아버지를 보고 그대로 자란다 아버지가 가정적이고 아들도 같이 요리하는 분위기에서 자랐으면 자기도 그런 남편이 된다
명절에 친척들과 모이면 사촌형들과 모여 만두를 빚는 데 익숙한 남자
-> 나중에 아내 혼자 부친 전 가만 앉아 받아쳐먹는 놈이 될 일이 없다
어릴 때부터 친누나 방청소해주고
24살 생일도 친누나랑 보냄
여자형제한테 하는 대우= 장래 자기 여자에게 하는 대우 이건 트루임
식량일기 속 평소 모습을 통해 너님과 결혼한 아침 풍경을 그려보자
일찍 일어나 자고있는 가족들 위해 창문을 닫고
강아지 밥부터 먹이고
아침부터 직접 반죽해 해물수제비를 준비하는
조카 무섭게 잘생긴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