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에 ~~
((중략))
피아노는 오징어 예물은 조개껍데기~~
이노래
실제로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많이 불려지는
동요'코끼리아저씨'의 가사 속에서
상폐!남 올려치기를 하려는 한남들의 거대한 음모를 발견함
코끼리아저씨 - 고래아줌마 가 연결이맞지
왜 코끼리아저씨 - 고래아가씨 냐고?
차라리 코끼리청년- 고래아가씨 라고 하든가
어린애들한테 왜 이상한생각을 주입하는거냐
가스라이팅 ㅆㅅㅌㅊ
더 기가 차는건 한참 연하의'고래아가씨'가 늙탱이한테 먼저 관심보였단거. 이거 맛이간 늙은 번탈남이들 뇌내망상 래퍼토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