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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큰엄마년은일도안하네

애애애 |2019.02.04 14:22
조회 62 |추천 0
할머니할아버지 모시고 살아서 울집에오는데 큰엄마네는 와서 처노네요 강아지데리고와서
우리아빠는아침부터 이불널고 대청소하고 화장실청소에 재료사고 엄마는아침부터지금까지 밥도못먹고 튀김굽는데 큰아빠새끼는오자마자 지집도아니면서 거실차지하고 티비보네요ㅡㅡ 개빡친다진짜
티비가 할머니할아버지방에 또 있는데 거길 큰엄마네가 자는데 방이 젤커서 거기서도 티비보고 그냥 처 놀러욌네요...할머니할아버지랑같이사는집이지만 지돈 보탠것도 없으면서 마치 자기집인거마냥 하는게 조카 빡치네요ㅡㅡ 이게 지집이가ㅡㅡ 지가 모시고 사는줄알겟다 지가족밖에안챙기면서
돈밖에모르는 큰엄마냔이랑 지딸년들은 시키기싫어서 우리한테시키는년. 돈독올라서 명품에 설날에도 일하는 사촌언니(근데 알고보니 지남친이랑 데이트하고늦게옴 돈버는건상관없는데돈없는척함 ㅡㅡ거지근성오짐이집) 강아지데리고와서 울집에서 요양하는사촌동생년 ㅡㅡ__ 큰암바새끼존니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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