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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우리 할머니 ㄹㅇ 극혐임 ㅠㅠㅠㅠ

ㅇㅇ |2019.02.05 21:08
조회 22,344 |추천 76
왜 예전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남자 애기들한테 꼬1츄 한번 보자면서 만지고 보고 했다고 하잖아....아직도 이런 분들이 계심??? 우리 할머니가 저러셔.....ㅠㅠㅠㅠ 우리 아빠가 막내셔서 할머니가 나이가 진짜 많으시거든 올해 88살이셔..... 근데 우리 집에 막내동생도 늦둥이라서 지금 5살이거든 설연휴라서 어제 할머니집에 내려갔을때 동생보고 귀엽다면서 꼬1추 보자면서 듣는 내가 다 수치스러웠어 ㅠㅠ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보여주고 내가 할머니한테 바로 말할순없잖아 그래서 엄마 아빠한테 따로 할머니 저건 쫌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니까 할머니입장에선 막내 손주가 너무 귀엽고 예뻐서 옛날 어른들은 원래 많이들 저러시고 이제 조금만 더 크면 어차피 동생이 안보여줄꺼라고 하는데.....왠지 내동생이 크고나서 생각나면 진짜 개 수치스러울꺼 같아.....너넨 어떻게 생각해?? 혹시 내가 너무 예민하고 버릇없는거야?ㅠㅠ


추천수76
반대수4
베플|2019.02.05 21:11
반대로 할아버지가 나이어린 손녀에게 너무 이쁘고 귀엽다면서 할아버지한텐 괜찮다고 ㅂㅈ 한번 보자고 하면?
베플ㅇㅅㅇ|2019.02.05 21:15
우리 할머니는 나한테는 가슴 많이 나왔다면서 엉덩이 툭툭 치고 이제 숙녀 다됐다고 함 ㅅㅂ 진짜 개수치스럽고 민망하고 부끄럽고 짜증나서 할머니한테 기분나쁘단 식으로 할머니 이거 성희롱이라고 하니까 오히려 아빠랑 삼촌들한테 할머니한테 말버릇이 그게 머냐면서 혼남 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서러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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