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각나

ㅇㅇ |2019.02.07 00:25
조회 624 |추천 2

너를 좋아하면서 많이 행복했어
차이고나서 밤낮으로 울었는데
아마도 너는 모르겠지
언제쯤 잊을 수 있을까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