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이상하게 볼수는 있지만 나한텐 고민이여서 ..고2여학생이야 !고민이 뭐냐면 내가 약간 바보인건지 바보같이 착한거여서 ...내 이득보단 남이득을 중요시여겨 순간적으로 막 그렇게 되더라... 거절은 할줄모르고 화 내본적은 초등학생 이후론 낸적없어 물론 가족 빼고.. 친구랑 잘안싸워 싸워도 항상 내가 먼저 사과해 그러면 자기가 오해했다고 ...보면 항상 나는 손해본짓을 했더라 내 상황이 불리할때는 독해지고 남한테 막 나쁜말도 내뱉고싶은데 막상 그러지도 못해 근데 나 부모님한테는 엄청 나쁜딸이야 막 화도내고 싸가지없이 굴어 상처받는말 툭툭 뱉고 나중에 알게된건데 엄마가 내가 한말때문애 운적도있데 말하고나면 항상 후회한다 ..그래서 옛날엔 답답하고 죽을거같아서 창문에 앉아있다가 무서워서 내려오기도했고 칼은 무서워서 손톱으로 몸에 상처냈어 물론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 그냥 자책만 많이해 어떻게하면 독해지고 내 자신을 사랑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