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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 "할 베리 가슴은 황홀해"

룰루 |2007.04.17 00:00
조회 2,62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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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스 윌리스가 주위 시선은 아랑곳 않고 할베리의 가슴  감상 삼매경에 빠졌다.

지난 11일(한국시간) 뉴욕 지그펠드 극장에서 열린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 프리미어 시사회. 이날 주연배우로 참석한 윌리스는 동료배우 베리의 가슴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사진 기자들은 이 모습을 보고 연신 사진을 찍었지만 윌리스는 전혀 개의치 않았다.

윌리스의 가슴감상을 베리가 민망할 정도로 계속 이어졌다. 어떤 포즈를 취하던 윌리스의 시선은 언제나 베리의 가슴에 꽃혀 있었다. 한번은 아예 고개를 베리의 가슴에 묻고 감상하기에 이르렀다.

이를 본 팬들은 윌리스가 부럽다는 반응이다. 한 네티즌은 "베리의 가슴을 그렇게 가까이서 감상한 윌리스는 할리우드에서 최고로 복받은 배우다"고 말했다. 반면 윌리스의 행동이 조금 심했다는 팬들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공인답지 못한 행동이었다"며 "그것을 다 참고 배려한 베리의 성격은 정말 최고다"며 윌리스를 질책했다.

윌리스의 정신을 잃게한 베리는 할리우드에서도 섹시하기로 손꼽히는 여배우다. 실제로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도 베리에게 푹 빠진 상태.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본 여배우 가운데 스크린에 비쳐지는 모습보다 실물이 훨씬 나은 경우는 베리 뿐"이라며 베리를 예찬했다.

하지만 윌리스와 폭스 모두 짝사랑일 뿐이다. 현재 할 베리는 현재 9살 연하인 캐나다 출신 미남모델 가브리엘 오브리와 데이트 중이기 때문이다. 두사람은 지난해 베르사체 패션쇼에서 처음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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