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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아이돌의 저금통 사랑 (특허증 받은 아이돌)

열정긍정 |2019.02.07 15:31
조회 198 |추천 4





2005년 Rising sun으로 활동할 당시에 나왔던 All about 東方神起 시즌1에서 숙소공개 했을때 나왔던 유노윤호 저금통

이 저금통은 윤호가 연습생때부터 동전을 넣어왔던 저금통이다


최소 18~19년정도는 됐을듯한 돼지저금통이다

윤호의 얼굴 , 피지컬과 함께 잘 보존해온 돼지저금통 & 깨끗한 저금통의 스카프



작년 3월 나혼자산다에서도 공개가 되었던 이 저금통은 방송 이후 타고나왔던 킥보드와 함께 판매량이 늘었다고 한다






100원 , 500원 , 10원 , 50원 이렇게 나눠서 저금을 한다고 한다

저금통에 동전을 넣는 이유는 초심을 잃지않기위해서라고 한다

항상 초심 잃지않고 열심히하면서 사라지지도않은 초심을 매번 찾으시는 분 정윤호






생수통에 동전 모으는걸로도 유명했던 윤호




광주 본가에도 쌓여있는 돼지저금통들




금고에서 저금통과 함께 공개되었던 특허증






2008년 주문~Wrong number 활동 당시 방송에서 취미가 특허 , 발명이라고 했다가 말같지도않은 허언증 소리를 몇년동안 들어야했던 윤호

팬들은 그걸 모르는줄 알았는데 해피투게더를 보니 윤호는 이미 알고있었다




9년만에 해피투게더에 특허증을 갖고나오며 허언증이라는 헛소리를 쏙 들어가게 만든 윤호

자신이 몇년동안 조롱받아온것을 안좋게 받아들이는것이 아닌 노력해왔던것들을 조금씩 보여주고 ''사람 몸속에 사는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 이라는 명언을 하며 '나는유노윤호다' 열풍을 이끌어내며 명언자판기 열정의 대명사가 된 열정만수르 정윤호

윤호는 데뷔때부터 아니 연습생때부터 쭉 한결같았는데 열정만수르라는 별명을 얻기까지 많은 조롱을 받고 힘든 일을 많이 겪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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