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한테 맞는 화장법도 모르고 무슨 톤인 지도 모르겠고 걍 이쁘면 사서 안쓰는 게 한 가득인데 딱딱 자기한테 어울리는 거 사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풀메하고 나오는 거 보면 신기함... 나는 고데기하는 것도 귀찮아 죽겠는데..
난 나한테 맞는 화장법도 모르고 무슨 톤인 지도 모르겠고 걍 이쁘면 사서 안쓰는 게 한 가득인데 딱딱 자기한테 어울리는 거 사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풀메하고 나오는 거 보면 신기함... 나는 고데기하는 것도 귀찮아 죽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