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알바이야기로 싸우게 되었어 11시에 알바가 끝나는데 너무 늦게들어온다고(물론 사전에 이야기했고 알바1주 정도 일할때쯤) 음(00년생) 억울해서 막 뭐라고 뭐라고하다 욱해서 처음으로 대들어봤어 그러다 뺨을 맞았는데 어릴때도 마대로 손바닥을 때리긴해도 어깨위는 안건드렸거든 암튼 좀 충격적이기도하고 그렇게 지금 한달째 걍 서먹서먹해. 뺨처음 맞아봤는데 손바닥 여러번걸쳐서 길게 맞는거보다 훨씬 낫더라고)
이야기가 딴대로 샜는데 오늘 아빠가 언제까지 이럴 거냐고 엄마한테 뭐라뭐라했어 음 이건 나들으라고 크게 말한거같아 암튼 난 지금 딱 이정도가 정말 좋은데 엄마가 그러다 나중에 후회한다고 아빠한테 잘못했다고하고 풀래
내가 먼저 잘못했다고해야되?진짜 부모님과 말섞고싶지않아
아니면 나 뒤늦게 사춘기라도 왔나,,,,?요즘 그냥 좀 놔뒀으면 좋겠어 알바정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