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미국의 이 신문은 “졸리가 임신 3개월이며 아이의 아버지는 역시 브래드 피트”라고 보도를 하였다.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촬영을 계기로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끊임없이 스캔들이 붉어졌음에도 이를 부인해 왔다. 하지만 임신 3개월이라는 보도가 나가자 사실을 확인하는 전화와 이메일이 현재 두 사람의 매니저에게 빗발치고 있으며, 이들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연락을 끊고 있다고 한다.
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커플은 이 사실을 비밀에 붙여놓길 원했지만, 안젤리나 졸리가 영국의 산부인과를 방문한 사실을 발견하였으며 이 병원의 한 관계자가 임신을 확인시켜 주었다고 한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병원 측은 이에 대해 ‘노코멘트’ 침묵하고 있다.
아울러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주말 영국 버킹엄에 위치한 졸리의 저택에서 졸리의 아들 매독스와 함께 즐거운 모습으로 지내는 것이 포착되었다. 영국의 한 신문사가 공개한 이 사진은 브래드 피트가 졸리의 아들 매독스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며 즐겁게 지내는 모습으로 이를 지켜보는 졸리는 연신 웃으며 조심하라고 외치는 모습이었다.
현재 이 사진은 영국과 독일 등 유럽 등지에서 ‘대서특필’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명확한 관계가 드러났다고 전해지고 있다. 일부 언론들은 브래드 피트가 자신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지내도 있는 이유도 '졸리의 임신' 때문일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 copyrights ⓒ 리뷰스타 www.reviewstar.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현주 기자 / nara@reviewsta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