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 빠 그 새끼 목소리 듣기 싫어서 목소리 들리면 일단 한상 이어폰 낌 얼굴도 보기 싫어서 안 쳐다봄
웬만하면 밥도 같이 안 먹으려고 노력함 ㅇㅇ
어렸을 때부터 ㅈㄴ 눈치 주고 시비 걸고 맨날 엿먹이는게 너무 심해서 트라우마 남아서 진짜 극혐인 새끼라 보기도 싫고 목소리만 들어도 싫더라 ㅠㅠㅠㅠ
설에는 할머니댁 가는데 밀폐된 공간에 얘랑 있다는 거 자체가 넘 싫고 이어폰 안 꽂으면 또 백퍼 전에 있었던 일 들먹거리면서 시비걸거 아니까 계속 이어폰 끼고 음악 들었음
빨리 독립하고 싶다 얘 ㅈㄴ 싫어 진짜,,
진짜 나만큼인 애 있음...? 주변 친구들 오빠는 대부분 걍 장난치고 잘해주던데 얘는 성격이 ㅈ빻아서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