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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브로콜리 가루 못먹겠어서 알약처럼 만들어먹음

ㅇㅇ |2019.02.09 03:55
조회 28 |추천 1
하루에 한스푼씩 먹어야하는거거든.....근데 맛이 진짜...._노맛이라는 말로도 설명할수없는...____ㅈ__ㅈ_조조조_ㅈ조_ㅈ노맛이라서 헛구역질 조카나온단말이야....진짜 토할뻔한적도 많음....가루채로 먹으면 입안에 다 달라붙어서 _같음이 더 오래가기때문에 물에 타서 한번에 삼키는데 그래도 _같음 진짜 먹기전에 10분정도 눈물흘리면서 마음의 준비 해야됨ㄹㅇ로 오늘도 먹어야해서 고민하다가 물 조금 넣고 약모양으로 빚어서 물이랑 삼킴....진짜 될까 싶었는데 되더라 ㅅㅂ초록색 손으로 하나씩 삼키는모습이 처량하지만 그래도 녹즙색의 존노맛액체를 마시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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