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것을 처음해봤고, 사귀기도 전에 '이 사람은 놓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고, 좋아하게 되었는데 원래 본인의 이상형이고, 좋아한다라는 감정을 넘어 어쩌면 사랑이라는 감정일 수도 있겠다라고 드는 여자요. 저는 저거에 다 해당되어서 헤어진지 8개월이 지났지만 여자 안만나고 더 좋은 사람되려고 노력하고 지금도 변함없이 좋아하고있어요. 사람일은 모르는 일이다라는 생각하나로 존버중..ㅎㅎ
베플ㅇㅇ|2019.02.10 01:00
자기가 가장 철없고 못났을때 사랑해줬던여자
베플ㅇㅇ|2019.02.10 00:57
여자지만, 난 내가 제일 좋아했던,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었던 남자 못잊겠음 너무 뒤통수를 세게 후려맞아서 다시는 순수한 사랑을 못하겠지만.. 나를 성장시킨 사람이었지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