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최근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별세하셨는데 일본이 이것때문에 자기나라 이미지 실추될까봐 허위사실을 작성해서 뉴욕타임즈에 투고했고, 2월 8일에 뉴욕 타임즈는 그걸 그대로 인터넷으로 기사화했어
총 47명의 위안부 피해자 중 34명의 할머님들이 일본의 사과금을 기쁘게 받아들였다라는 건데 이것만 봐도 허위사실인거 알겠지? 나머지는 더 서치해봐야 알것 같아 급하게 쓰러온거라
그리고 맨 마지막에 타케시 오수가? 라는 일본의 꽤 높은 직책의 사람이 "이것은 부정할수없는 사실이다"라는데 한숨만 나온다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이나 계정있으면 공유 부탁할게 널리 퍼뜨려줘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