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링크 물으시는 분들이 몇몇 있길래 추가! 링크는 https://www.nytimes.com/2019/02/07/opinion/letters/japan-sex-slaves-world-war-ii.html 이거야
아무래도 어그로 많이 꼬이는데 그냥 반대도 달지말고 답댓도 달지 말고 무시하자
내가 혼선을 준 것 같아 미안해. 댓글로 쓴거 추가할게
폰으로 수정이 안된다는걸 깜빡해서 여기다 써 확인해보니까 조상훈..? 이라는 분이 먼저 김복동 할머니 별세사실과 함께 기타 이야기등을 써서 기재했고( 정식기사가 아닌 칼럼인듯 보여), 문제의 칼럼을 쓴 사람은 그거에 대한 반박칼럼을 써서 뉴욕타임즈가 그걸 게재한것 같아. 오해를 한 사람들에게는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 그러나 이런 허위사실을 아무런 조사도 없이 게재한 뉴욕타임즈측도 책임은 있다고 생각해. 세계의 신문사하면 딱 떠오르는 곳이니만큼.. 내가 부끄럽지만 신문을 잘 읽질 않아서 어떤 형식으로 인터넷 게시판이 운영되는지는 잘 몰라 그런데 이런거 잘 아는 판녀들 있으면 좀 도와줘ㅎㅎ 그리고 나는 이 사실을 jt비씨 (이런거 노출해도 되는지 잘 모르겠어) 신문에서 먼저 봤구 너튭 확인해보니까 에스bs랑 k비에스 채널에도 관련 뉴스 올라왔더라! 가서 자세히 확인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
정확히 짚어준 댓글이야
추천수가 5000에 육박할 줄은 몰랐어 정말 고맙고 짹에 올려준 판녀들도 있던데 고마워..그리고
여기다 좀 많이 답댓 달아줘
총 47명의 위안부 피해자 중 34명의 할머님들이 일본의 사과금을 기쁘게 받아들였다라는 건데 이것만 봐도 허위사실인거 알겠지? 나머지는 더 서치해봐야 알것 같아 급하게 쓰러온거라
그리고 맨 마지막에 타케시 오수가? 라는 일본의 꽤 높은 직책의 사람이 "이것은 부정할수없는 사실이다"라는데 한숨만 나온다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이나 계정있으면 공유 부탁할게 널리 퍼뜨려줘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