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신천지 예수교회에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오랜세월동안 종교(宗敎)와 신앙(信仰)의 참 뜻을 따르지 않고
한국기독교 한기총은 신천지 교인의 가정을 붕괴시키고
인권을 유린하여 사망에 이르게까지 만드는 강제개종
사업을 자행했습니다.
이를 더 이상 침묵하고 두고 볼 수 없었기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시고 누가 정통이고 이단인지 확인 해보십시오.
1. 일제강점기에 ‘신사참배’로 적극적 친일행동 및
배교행위를 했던 장로교.
장로교가 주류인 한기총은 과거 일제강점기에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하는 신사참배를 했습니다.
장로교는 일제강점기 시절 신사참배는 종교가 아니라
애국적 국가의식이라고 주장하며 인식 운동을 행하며
신사참배에 앞장섰습니다.
(1937년 9월 조선예수교장로회 27회 총회에서 신사참배 결의)
신사는 일본의 민간종교인 신도(神道:Shintoism)의 사원으로,
신사참배란 신사를 중심으로 일왕(일본에서는 천황이라고 함)을
신격화하여 자국 국민의 정신적 지배는 물론,
국군주의적 침략정책 및 식민지 지배에 이용한 수단입니다.
장로교는 십계명 중 제 1, 2 계명인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며 일왕을 신격화하는 신사참배에 앞장섰습니다.
(신사참배를 반대해 투옥되었던 주기철 목사님의
‘고신파’가 그 증거입니다.)
이는 권력 앞에 하나님을 져버린 배교 행위이며,
반(反)국가적 행위입니다.
일제강점기에 성금으로 제작한 일제 헌납 전투기 ‘
조선 장로호’를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친일 행동을 했던
친일파 앞잡이. 이게 바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류인 「장로교」의 실체입니다.
이에 대해 한기총은 지난 2018년 10월 28일에 신사참배를
회개하는 일천만기도대성회를 한다며,
과거의 잘못에 대해 말로는 회개한다고는 하지만
행실은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한기총은 시대마다 있어져온 권력에 무릎 꿇었고
대한민국 헌법에서도 금지한 정교유착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이것이 과연 정통이겠습니까?
한기총이야말로 반국가, 반종교 이단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이 글을 읽으신 독자 여러분께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