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는 이제 24살이겠구나. 그토록 바라던 가수가 되었겠네, 축하해. 데뷔 때 심정은 어땠어? 그게 너무 궁금해. 언니들이랑 서로 붙잡고 엉엉 울었겠지? 많이 벅찼을거야. 아직은 겪어보지 못했지만 수천 번 상상해본 모습이라 선명하게 그려져. 지금은 닿을 것 같으면서도 너무 멀어보여서 힘들어. 정말 많이 노력하는데, 이제 이 길밖에 없어서, 자꾸 불안하다. 지금의 너는 여태껏 해온 모든 게 허상에 불과할까봐 불안에 떨고 있어. 그래도 다행이다, 무사히 버텨내서. 데뷔 4주년 정말 축하해. 결국 꿈을 현실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베플ㅇㅇ|2022.01.12 06:18
2022년이네 ! 아직 들어오는 판녀 있을까
베플ㅇㅇ|2024.02.10 16:52
오늘 딱 5년째 되는 날인데 찾아온 사람 있으려나? 난 당시에 이루고 싶었던 목표도 이루고 열심히 나아가고 있어. 이 댓글을 누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행복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