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객 돌파한 '극한직업' 배우들이
무대 인사에서 관객들의 사랑에 눈물을 보임 ㅜ
영화에서 치킨 장사에 정신팔린 다른 형사들과 달리
제일 멀쩡(?)했던 이동휘 ㅋㅋㅋ
그는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며,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배우가 되겠다고 말하면서
울음을 터뜨렸어ㅜㅜ
'범죄도시'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순진하고 착하신 진선규 배우님도 눈물을 흘림
다른 데 보니까 마음이 여리신 것 같더라.
여러분들 아니었으면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싶다며 울컥 ㅜ
형제들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너무 과분한 사랑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이하늬
우는 모습도 예쁜 꿀언니 ㅜ
막내 공명은 죄송해요. 영화가 너무 잘 돼서 이렇게 오래
무대인사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오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