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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놀이공원 만든 카일리 제너

|2019.02.11 16:04
조회 11,153 |추천 22





억만 장자 모델 카일리제너가 자신의 딸 첫 생일파티로 

놀이공원을 직접 만들어 화제다. 




카일리 제너는 킴 카다시안의 이복 동생으로

가수 트레비스 스콧과 지난해 딸 스토미 웹스터를 낳았다.


카일리 제너는 2016년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 후,

엄청난 매출을 올리며

자수성가 억만장자로 선정된 인물이다. 

 





 

남편과 함께 카일리 제너는

파티 현장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공원으로 꾸미고

'스토미월드'라는 이름을 붙였다.



 

  


 

 

  

 

'스토미월드'는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와

공중그네, 열기구 등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었다.







 

화려한 퍼레이드와 전시회, 기프트 샵까지 영락없는 놀이공원이었다.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회전목마 케이크.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게 생일 파티..?'

'와 남다른 클라스 ㄷㄷㄷ'

'앞으로 생일 파티가 기대된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추천수22
반대수2
베플ㅇㅇ|2019.02.12 09:30
그 외중에 핑크퐁 반갑네 ㅋㅋㅋ 또 다른 한류라더니 세상에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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