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 장자 모델 카일리제너가 자신의 딸 첫 생일파티로
놀이공원을 직접 만들어 화제다.
카일리 제너는 킴 카다시안의 이복 동생으로
가수 트레비스 스콧과 지난해 딸 스토미 웹스터를 낳았다.
카일리 제너는 2016년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 후,
엄청난 매출을 올리며
자수성가 억만장자로 선정된 인물이다.
남편과 함께 카일리 제너는
파티 현장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공원으로 꾸미고
'스토미월드'라는 이름을 붙였다.
'스토미월드'는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와
공중그네, 열기구 등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었다.화려한 퍼레이드와 전시회, 기프트 샵까지 영락없는 놀이공원이었다.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회전목마 케이크.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게 생일 파티..?'
'와 남다른 클라스 ㄷㄷㄷ'
'앞으로 생일 파티가 기대된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