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신이와 현수 그리고 승현이

|2019.02.11 17:28
조회 5,423 |추천 21


김숙이 개명할 뻔한 썰을 풀어줌 




친언니가 잘되라고 받아온 이름이 있다는데

김숙은 시집갈 수 있는 이름이 아니라고 했다함.









 

그 이름은 김부신 

이름을 들은 다른 출연자들이 숙연하면서도 웃긴...ㅋㅋㅋㅋㅋㅋㅋㅋ




 

 

김용만이 우리 숙이는 숙이가 딱이라고 말함 

정말 김숙은 숙이가 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정형돈도 족보 이름은 다르다고 말함




족보에 올린 이름은 정 현 수 !! 





그러자 송은이가 '도니'가 빠진 형돈의 이름은 상상할 수 없다며 ㅋㅋㅋㅋㅋㅋ맞아맞앜ㅋㅋㅋ


 






이어서 김용만이 어릴 적 이름이 있다고 함






그 이름은 승현. 김승현!?


 

 


다른 사람들이 김용만은 김용만이라며,,



 

떡 먹는 승현이 이상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 보니 맞는 말ㅋㅋㅋㅋ떡 먹는 용만이가 입에 착 붙는데

떡 먹는 승현이..어색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김숙의 갓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신이랑 현수랑 승현이가 될 뻔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진짜 자기에게 맞는 이름들이 있는 것 같음ㅋㅋ 


 


추천수2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