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얘기 좀 들어줘

ㅇㅇ |2019.02.11 19:58
조회 23 |추천 1

나는 가수는 못 되더라도 무조건 보컬 분야에서 일하고 싶어 그래서 이번 세뱃돈으로 콘덴서 마이크(노래 부르는 사람들이 쓰는 녹음 마이크야)를 사려고 했는데 엄마가 쓸데없이 그걸 왜 사냐 하더라구
엄마도 내가 음악 쪽에 관심 많고 그쪽으로 전공하고 싶어하는 걸 알면서도 내가 노래 부르면 시끄럽다고 하고 듣기만 해도 시끄럽다고 하고 이제는 내가 내 돈으로 마이크 산다니까 뭐라 하네... 속상하다 진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