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물을 준 팬 찾기
두리번 두리번
목도리 못 갖구 간대ㅠㅠ
회사에 보내구 나중에 갖고 갈게!
(편지 챙기면서) 편지만 갖고 갈게!!
아 진짜 하니언니 개쏘스윗한 사람ㅠㅠㅠ내가 저 팬이었으면 감동해서 울었음ㅠㅠㅠㅠㅠ
아무래도 거리가 좀 있으니까 팬이 잘 알아들을 수 있게 입모양 크게크게해서 말해주는 거봐ㅠㅠㅠ
exid 재계약 얘기 나왔을 때도 팬들 걱정하지 않게 셀카랑 같이
'열심히 노력중이야 최선을 다할게:)'라고 글 써서 올려주고
팬들 볼 때마다 하트 날려주고 인사해주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팬사랑 최고야 하니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인생 안희연한테 다 걸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선물이 목도리였다는데 왜 통과가 안 된다고 했으까...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