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이들과 식당에 가게 된 이경규
주문한 돈가스가 나왔지만 ,
아직 칼질이 서툰 아이들ㅠ
그러자 이경규가 '아저씨가 썰워줘?'하며..
츤데레 면모를 보임
9명 되는 아이들 돈가스 잘라 주심
방송에선 버럭하면서도 속은 따뜻한 전형적인 츤데레구나~ 했는데
ㅋㅋㅋㅋ아이들 돈가스 잘라 주는 건
너희들을 사랑해서 그러는 게 아니고
녹화를 빨리 끝내기 위해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아이가 엄마가 8시에 끝난다던데? 라고 말하니까
아저씨는 4시에 끝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 수 없는 칼퇴 본능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