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장품 임상시험 갔다와따 ㅎㅎㅎ

늬늬예 |2019.02.13 15:41
조회 774 |추천 0

요즘 할일도 없고 돈도없어서 친구 추천으로 임상시험 참여해봤는데

의외로 주변에서 궁금해 하길래 후기를 함 써봄...


결론부터 말하자면 쉽고 별거없음. 딱히 할거 없을때 용돈벌이 하기 좋은 것 같음


나는 여드름 화장품 임상시험에 참여했는데

일단 여드름 쪼금 난다고해서 무조건 되는건 아니라더라.. 근데 난 얼굴에 여드름 폭주라 ㅋㅋ

(참고로 서울대 병원 피부과에서 해서 안정성은 뭐 거의 보장이었음)


일정에 맞춰서 가면 담당 간호사님 이랑 간단하게 피부 체크하고...좀 대기시간이 있음!

외부환경에 있다가 와서 바로 검사하면 안된다고 일정온도와 습도가 유지되는 방?병실? 그런데서 대기하는데 이때가 젤 심심함..ㅋ

그리고나서 뭐 작은 기기로 피부에 살짝 대기만 하고 크게 뭐 얼굴 건드는거 없음.


2주뒤에 또 방문해야하는데 이때 나눠준 화장품을 바르기만 하면 됨!!!

생각보다 엄청 간단해서 놀랬고,

왠지 내 여드름이 치유될 것 같아서 기대감이 살짝있었다 ㅋㅋㅋㅋㅋ다 해봐야 알지만..


일단 참여하게된 이유는 할일없고 병원에서 일하는 친구가 임상시험 해볼래냐고 권유해서.

그리고 용돈벌이 ㅋㅋ


5번 방문하는데 임상시험 중에 이정도면 디게 널널한거라고 병원에서 일하는 친구가 말해줬고,

소정의 교통비가 나온다고 알고있었는데 소정이 그 소정이 아니더라..

한 번 갈때 마다 몇 만원 나옴

관심있는 사람은 아래 내용 살펴보고 연락해봐아~ 엄청 친절하게 맞이해주심 ^^ㅋㅋ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