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5년째 살고 있는데
싸이때는 한국에 있었어서 잘 모르겠고
방탄 빌보드,아마스,그래미 다 본방봤음
이번 블핑도 봤음..
근데 나 좀 이번엔 부끄러웠다
방탄때는 애들이 막 너 비티에스 실제로 봤어?이러고 부럽다그러고 콘서트가봤냐그러고 막 한국사람인것 자체를 좀 띄워준달까...
그래미 방송보고는 내 폰 메세지 폭발
이런걸 부심이라고 하는건가
근데 블핑..반응이..좀 그래..
여기 애들도 둘로 나뉘어서 싸워ㅡㅡ한국처럼..
반응이 진짜 같은거같어
무대가 조명도 없고 좁아서 애들이 그래보였지 원래 더 잘한다. 라이브도 음향이 안따라주는 환경에서 잘한거다.등등
옹호하는 입장하고
블핑 뮤비보고 좋았는데 가짜냐.실망이다.마론인형들같다.이게 진짜 케이팝이냐 그동안 잘못알고있었냐.비티에스는 미국이민와라 등등
격한 반응들도....
근데 방탄도 같은 무대에서 같은조건에서 한 거 아닌가?
나도 블핑좋고 방탄도 좋아
난 다른 그룹좋아했는데 헤체해서 지금은 그냥 일반인같은건데
나도 블핑 지엠에이 보고는 좀 충격받아서...
그냥 끄적여봤어
많이 준비해서 무대했음 하는 아쉬움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