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16중 추돌 씬
영화 상에서 굉장히 짧고 빠르게 지나간 장면이지만사실 1주일 동안 촬영한 장면
배우들의 추격씬도 1주일 동안 촬영.110년 만에 찾아 온 폭염(40도 육박하는 더위)에 촬영한 장면
류승룡과 이하늬의 와이어 씬은 야외 건물이 아닌실내 세트장에서 제작된 장면
진선규는 기본적인 채소와 닭 다듬기는 비롯, 다양한 야채 썰기, 닭 발골, 튀김까지 여러가지 요리를 배웠다고 함.
공명은 양파를 대량 구매해
퇴근 후 집에서 꾸준히 양파 썰기를 연습했다고 함.
영화에서 사용된 치킨은 총 463마리로
왕갈비 치킨 249마리
후라이드 치킨 106마리생닭 88마리 여러 다른 치킨 20마리
수원 왕갈비 통닭 소스 재료의 양은 영화에서 공명이 직접 밝힘ㅋㅋ양파 네 자루, 마늘 다섯 접, 파 서른 세단ㅋㅋ
매일이 화생방입니다.
'범죄 도시'를 통해 강인한 인상을 남긴 진선규
이번 영화를 통해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준 그는
래퍼 '비와이'를 모티브로 한 헤어 스타일.
스타일 유지를 위해 영화 촬영 내내 2-3주에 한 번씩 지속적으로 다운펌을 했다.
그러다 보니 머리 상태가 나빠져서영화 촬영 막바지엔 두피에 트러블이 생길 정도였다고 전해진다.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진선규는 "비와이를 생각하고 영화를 찍었는데찍고 보니까 영화 '흑성탈출'에 시저에 가까워 놀랐다"고 한다.
영화 마지막 부분인 항구에서의 장면
촬영 전 7주 동안이나 지속된 훈련을 받은 배우들
캐릭터들마다 다른 액션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배우들마다 트레이닝을 따로 진행.
영화 촬영이 시작 되고도 훈련은 계속 되었다고.
그리고 100명이라는 촬영 인원이 합이 맞아야 하기때문에합을 맞추는 과정도 시간이 꽤 걸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