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과 집안사정과 돈문제와 감정적인 모든 부분들이 폭발한 상태에요..
혼자있고싶다고 아무 생각 하고싶지 않다고 원래 조금 감정적이에요
자기는 지금 헤어지자 말하면서도 아무렇지 않고
마음도 예전같지않고 좋아하는데 좋아하는척 같고 이상태로 만나면 쓰레기같다네요
근데 그말보단 자기 인생에 현타가 온 느낌이 더 강했어요
저는 어떻게되든 잡고싶어요
그전에도 이런행동에 제가 다 집앞에서 기다렸어요 두번
지금 일주일째 연락 꾹 참고있어요
지금은 그친구가 후련하게 지낼꺼같은데 나중에 조금이라도 제 생각나길 기다리고있어요
집안일이 터지기전만해도 사랑한다 편지쓰고 자기를 믿고 따라오라고 한 친구였는데
어디 같이 가서 자고오자며 그냥 평상시와 늘 사랑한다 하던 사람이였어요 하루전만해도
어떻게해야될까요 싸우다 그런것도 아니고 혼자 현타와서 생각하고 그러더니 통보를 내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