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강혜정
손톱 사이로 흩어지는 영원을 위해서
잔인하게 지루한 세월의 끝에 머물러
서로의 메아리가 될 두 사람.
강호동♥이효진
10대 때 샅바를 잡았던 모래판의 강 장사는
20대 때 마이크를 잡고 방송가의 강 MC로
30대, 이제 한 여자의 손을 잡고 사랑의 맹세를 하려 합니다.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강호동 장가 갑니다.
박지성♥김민지 아나운서
끝나지 않을 경기.
손 꼭 잡고 함께 하고 싶은 서로를 찾았습니다.
뛰는 가슴으로 초대장을 내밉니다.
그 시작을 응원해 주세요.
지성♥이보영
저희의 만남이 설렘으로 다가오던 어느 날.
지성이는 보영이에게 든든한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어린 왕자가 자기 별을 예쁘게 가꾸듯
저희도 저희 별을 가꾸고 있어요.
여러분을 보영&지성 별에 초대합니다.
예쁜 별을 만들 수 있게 축복해 주세요.
장윤정♥도경완
장윤정, 도경완
'어머나' 사랑에 빠졌습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를
'아침마당'처럼 포근한 남자가
'어부바'하듯 품겠다 합니다.
'이따 이따요' 하며 미루던 그날이
드디어 '왔구나 왔어'하며 축복해 주실 수 있는
그 '생생'한 자리에 '올래'요?
정성화♥이은호
제작 기간 8년! 초호화 캐스팅의 달콤한 러브 스토리
단 1회 공연으로 앵콜 공연은 없사오니
공연 시작 전에 입장 부탁 드립니다.
장윤주
Two Are Better Than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