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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청첩장 문구

결혼 |2019.02.15 11:00
조회 14,694 |추천 46





타블로♥강혜정


손톱 사이로 흩어지는 영원을 위해서

잔인하게 지루한 세월의 끝에 머물러

서로의 메아리가 될 두 사람. 




 

강호동♥이효진


10대 때 샅바를 잡았던 모래판의 강 장사는

20대 때 마이크를 잡고 방송가의 강 MC로

30대, 이제 한 여자의 손을 잡고 사랑의 맹세를 하려 합니다.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강호동 장가 갑니다.




 

박지성♥김민지 아나운서


끝나지 않을 경기.

손 꼭 잡고 함께 하고 싶은 서로를 찾았습니다.

뛰는 가슴으로 초대장을 내밉니다.

그 시작을 응원해 주세요.




 

지성♥이보영


저희의 만남이 설렘으로 다가오던 어느 날.

지성이는 보영이에게 든든한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어린 왕자가 자기 별을 예쁘게 가꾸듯

저희도 저희 별을 가꾸고 있어요.

여러분을 보영&지성 별에 초대합니다.

예쁜 별을 만들 수 있게 축복해 주세요.





 

장윤정♥도경완


장윤정, 도경완

'어머나' 사랑에 빠졌습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를

'아침마당'처럼 포근한 남자가 

'어부바'하듯 품겠다 합니다.

'이따 이따요' 하며 미루던 그날이

드디어 '왔구나 왔어'하며 축복해 주실 수 있는

그 '생생'한 자리에 '올래'요?




 

정성화♥이은호


제작 기간 8년! 초호화 캐스팅의 달콤한 러브 스토리

단 1회 공연으로 앵콜 공연은 없사오니

공연 시작 전에 입장 부탁 드립니다.




 

 장윤주


Two Are Better Than One 

추천수46
반대수3
베플ㅇㅇ|2019.02.18 11:43
장윤주가 제일 심플하고 임팩트있는데.
베플ㅇㅇ|2019.02.18 17:45
정성화께 젤 좋다 ㅋㅋ
베플0|2019.02.18 13:16
강호동 문구가 제일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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