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귾지못해 계속피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연초는 몸에 냄새도 나고, 조금이라도 남에게 덜피해를 줄까하여 전자담배로 갈아탔고 만족하며 태우고 있었습니다.
이틀전 평상시와 같이 한 편의점에서 제가 즐겨 피던 글x의 네x 퍼플이란 담배를 구매 하였고 기분좋게 오픈을하여 담배를 피우려고 했습니다.
담배를 열어보니 평상시와 다르게 손에 무엇인가가 묻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이상한생각에 담배를 자세히 보니 필터에 이상한 섬유질같은 것이 가득있었습니다....
담배 자체가 몸에 해로운것은 알지만... 이런 섬유질까지 봐가며 피기는 차마 못할짓이죠
그리하여 글x 서비스 센터에 연락을하여 확인을 하니 박하맛을주기해 뿌리는 액체가 얼면서 그렇게 된것이라고 하더군요
담배 어디에도 그러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안심이 안되기에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로서 무해하다는 시험성적서가 있으면 달라고 요청했으나 내부자료이기에 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한 현상에대해 조사는 해봤는지 의심되었고 왜 안되는지 제차 물어보니 역시 내무자료 유출이기에 안된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들었습니다.
상담하시는 분역시 무슨잘못이겠나 싶어 알겠다고 말하고 좋게 연락을 통화를 종료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몸에 해로운 담배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최소한의 설명과 유,무해성정도는 소비자로서 당연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문제가 있으면 제품에 표기를 하던지 아니면 수정을해서 판매를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글로벌 대기업인데 너무 소비자를 우롱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짧은글 속샇안 마음에 한번 올려 봅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