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에서 송은이가 뭔가 말하려고 하는데
뭔가 떨어졌다고 함
그건 벽에 붙은 현수막인데
당당히 일어서서 제가 할게요! 하며 걸어가는 장도연
다른 언니들 도연이 밖에 키가 안 닿아 ㅋㅋㅋㅋㅋㅋ
그렇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다시 붙여 놓는 장도연 ㅋㅋ 진짜 키 크다 ㅋㅋㅋㅋ
그 상황을 본 송은이
의자 필요 없는거야? 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나도 살짝 놀람, 저걸 어떻게 한 번에 쓱 붙이지?; ㅎ
그리고 의자 필요 없다며 일어 난 이영자
의자가 뭐가 필요하냐며,,,
그런 이영자에게 다들 어리둥절
이영자도 키가 큰 편이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붙이는 게 아니고
어깨로 목마를 태워주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ㄱㄱㄱ뭐야ㅑㅑ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두번 해 본게 아닌 듯ㅋㅋㅋㅋㅋㅋㅋ
목마에서 내려 온 장도연
하물며 안정적이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정감 대체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