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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세 배우

|2019.02.15 16:04
조회 7,477 |추천 6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할리우드 신예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

영화 '23 아이덴티티'를 통해 얼굴을 알린 그녀는

할리우드를 이끌어 갈 라이징 스타가 됐다. 



신비스러운 그녀의 마스크도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데 한 몫 했다.


 

그녀는 삼중 국적의 소유자다.

 

스코틀랜드계 아르헨티나인인 아버지와

스페인, 영국 이중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1996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태어난 안야 테일러 조이.


출생은 미국

유년 시절에는 아르헨티나에서

6세 이후에는 영국에서 자라 

미국, 아르헨티나, 영국까지 삼중 국적이 됐다. 



 

 

 

170cm가 넘는 장신의 안야 테일러 조이는

배우 데뷔 전 모델 활동을 했으며, 

16세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다가 모델로 캐스팅 됐다. 




 

 

영화 '더 위치'와 '모건'을 통해 

호러, 스릴러 퀸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그렇다고 호러물만 찍은 게 아니었다.


영화 '배리'에서는 애틋한 로맨스도 보여줬으며,

드라마 '아틀란티스'에서는 삭발까지 강행했다.


특히,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짧게 등장해 

작품을 위한 그녀의 프로 정신이 돋보인다.



그녀는  세계적인 DJ, 스퀼렉스가 리믹스 한 

DJ 듀오 GTA의 ‘Red Lips’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여러 작품에서 어두운 모습과는 달리,

실생활에서는 아주 깨발랄한 안야 테일러 조이.  



 


그리고 동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안야 테일러 조이.

고양이, 강아지는 물론, 너구리, 코끼리, 심지어 뱀까지 다양하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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