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흔히 아스퍼거라 알고 있는데 아스퍼거는 생각보다 그 숫자가 적어요. 아스퍼거는 처음에 티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임. 보통은 공감능력이나 인지능력이 떨어진다고 나옴.
-눈치가 없는 경우가 많음. 돌려 말하면 못알아먹음. (근데 남자들은 거의 우회적인말 잘 못알아먹음)
-고집이 쎈 경우가 많음. 남들이 머라고 해도 본인은 머가 잘못된지모름.
-공감능력이 떨어짐. 어디 아프다고 했을때 형식적인 대답만함(이건 성격이 그럴수도있음.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공감능력이 떨어지는데 잘 구분해야됨. 가끔 여자잘아는 남자들은 일부러 모른척하는경우가 많음. 여자가 의지하는게 피곤하기 때문에 일부러 쉬쉬하는경우)
-외골수 기질이 있음. 어디 한군데에 몰두하는 경우가 있음.
-처음에 티가나는 사람과 오래 알고 지내야 아는경우가 많음.
-본인은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고 말함. 어느누구도 공감해주지 못하니까 자기도 힘들게 살았음.
-어릴때 부모로부터 억압받으면서 자랐는 경우가 많음. 자기 감정과 생각을 얘기하면 무시받기 일쑤여서 자신또한 남의 감정에 무신경 해지는경우가 많음.
-곰같은면이 있어서 인내심은 좋은편임.
-가끔 예민한사람이 둔한 사람을 만날경우 완전체로 치부해버릴수도 있는데 섣불리 완전체라 판단하면 안됨.
-충동적인면과 adhd증상이 있음(성인adhd는 아동과 다르게 나타남)
-학업능력이 떨어진다고들 하는데 우수성적자들도 많은편임. s대 다니는 사람중에도 이런사람이 있음.
-외골수 기질이 있어서 일반사람보다 뛰어난분야가 한가지씩 있음.
본인이 예민하다면 이런사람 절대 만나지 말길바람.
이건 절대 치료가 안됨. 정신과를 가도 사회적응훈련을 시켜줄뿐임.
치료하는데에는 무엇보다 본인의 의지가 가장중요함.
이런사람은 본인이 행동해보지 않은점들은 공감과 이해를 잘 못함.
같이 행동함으로써 그 감정을 느껴보게 해야함.
인내심이 많이 필요함. 분명 나쁜사람들은 아님. 전남친은 나앞에서 눈물 흘리면서 자기도 이런자신이 싫다고함.
사람을 많이 만나면서 희노애락들을 느낄필요가 있음.
분명 훈련하면 많이 좋아짐. 전남친은 의지가 충만했기때문에 성과가 많았음. 가끔 보통여자들보다 눈치가 더 빠를때가있음.
복불복인면이 좀 있는데 이런사람들중에 대기업 취직해서 연봉 5천이상씩 받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음. 분명한것은 지능지수랑은 상관이 없음.
이분야는 진단명이 불분명하고 뇌의 활용도의 문제가 있기때문에 약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