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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자랑하고싶어서 올리는거얌

ㅇㅇ |2019.02.18 22:27
조회 49 |추천 4

이름은 후추고 이제 1살 조금 넘음...근데....너무많이...잘 먹어서 너무커져써... 5년된애보다도 커졌오... 후추야 돼지길만 걷자

화장하는데 부시럭 소리나서 밑에 보니 저러구 있더람...

웃는건 참이쁜데 문제는 사고치고 저렇게 웃고있으면 진짜 얄미워 죽겠음

매일 얘때문에 쪼그려잔다...

잘때 세상천사

이거 왜이러는지 모르게씀...

옹동이...뽕실뽕실 옹동이....

나도없는 무스탕 우리 후추는 있지요

문닫으면 저러고 쳐다봐

ㅋㅋㅋㅋㅋㅋ게임하는데 이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총이같은 후추

꺄 말랑이...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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