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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다 오픈하고 검토 받는다는 드라마

홀호 |2019.02.19 09:48
조회 11,478 |추천 40
는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

김남길 주연의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인데


감독 인터뷰에서 보면

사제물이라 조심스럽게 접근했고 

천주교 교구에 대본 오픈하고 검토 받고 지원받는다고 함



최초로 명동성당에서 촬영을 하기도 했음ㄷㄷ


이건 감독 인터뷰 ↓↓↓↓↓↓


- 종교인인 사제를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어 가야하는 부담감도 있을 것 같은데.


맞다. 조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혹시나 잘못 표현해 종교를 비하하게 되거나 

본의 아니게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지도 않나. 

그런 우릴 범하지 않기 위해서 굉장히 조심스럽게 진행중이다. 

우리는 가톨릭 교구 쪽에 조금도 미화하지 않고 대본을 전부 공개했다. 

가톨릭에서는 신중하게 검토를 하고 '이 정도는 좋다'라고 했다. 

또 드라마 최초로 명동성당, 가톨릭 교구에서 촬영도 진행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줬다.



- 가톨릭에서 특별히 요구했던 부분은 없었나.


우리 드라마가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작품이다. 

가톨릭 쪽에서는 드라마가 가톨릭의 입장인 것처럼 오해를 살 수도 있으니 

너무 현실과 똑같이는 하지 말아달라고 주문을 받았을 정도다. (웃음) 

드라마적인 느낌을 살려 현실과는 조금 다르게 연출하려고 한다.



김남길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나는 김남길 연기 좋아해써 챙겨보는 중임ㅋㅋㅋㅋㅋㅋㅋ

은근 재밌어서 나는 매일 본방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예고편 이하늬 장면 보고 보게 된건 안비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장면보고 봐야겠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황님 교황님 교황님 교황님 도와주세요 교황님~"


존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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