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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차별 논란의 미드

|2019.02.19 12:09
조회 69,108 |추천 648
넷플릭스 드라마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사회에서  출연 배우들이 다 같이 사진을 찍었는데 





드라마 공식 계정에는 한국계 배우가 잘려서 업로드 됨 

 


그리고 한국계 배우 '저스틴 민'의 계정은 빼 놓고 

다른 배우들은 다 태그가 됨

 


엘렌 페이 개인 계정에도 똑같은 사진을 올리면서

스타일리스 등은 추가 태그 했는데 저스틴 민만 태그 안 함 




엄브렐라 아카데미랑 엘렌 페이지에 

항의하는 댓글이 많이 있는데도 피드백 없음.




사진에서 잘린 한국계 배우 '저스틴 민'은 

드라마에서 '벤' 역할을 맡은 배우고 



인스타 계정도 있는데도 사진에서 잘리고 태그도 안 함  


   

추천수648
반대수41
베플ㅐㅐ|2019.02.19 14:41
하.. 이거 스포 방지차원에서 제작사에서 부탁한거야 ㅠㅠ 공식티저에도 6번만(저스틴민) 빼고 1~7번 사진들만 나와있음 ㅠㅠ
베플ㅇㅇ|2019.02.19 22:16
스포방지차원이라자나 괜히 헛소문날거같은디 글삭 ㄱㄱ
찬반ㅇㅇ|2019.02.19 23:02 전체보기
아니 사람 존재자체가 스포인 거면 시사회도 가면 안되고 다 안되지;; 뭔 내용이나 대사도 아니고 동양인이 존재 한다는 게 스포라고? 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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