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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음모론 [정리] 사건사고

베이비 |2007.04.24 00:00
조회 7,044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조승희 음모론 [정리] 사건사고

* 그가 범행을 위해 구입한 발터 p22와 글락 9mm 권총은 모두 비교적 값비싼 것으로 총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경찰들에게 크게 선호되는 모델이다. 또한 조씨가 범행 당시 매우 익숙한 솜씨로 수 백발을 연발한 것은 누군가에게 '살인 교습'을 받거나 처형 스타일의 사격훈련을 거치지 않고는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 보통 권총은 반동이 심해 다른 한손으로 받치고 쏘는것이 정석, 쌍권총을 사용했다면 발사시 그 충격과 반동을 단지 총을 잡고있는 한팔만으로 감수를 하고 정확히 조준해 쐈다는이야기??



- 부상자를 포함하면 발사된 총알대비 명중율이 80%에 달한다.
이정도면 거의 007이 울고갈 실력이다



- 목격자의 증언에 "그는 마치 숙달된 사수같았다. 사람들이 9mm총탄 한방한방에 소리한번 못지르고 즉사하고 탄창도 아주 신속하게 갈아끼면서 사람들을 죽여가면서 다른 살인자들처럼 소리지르거나 웃지도않았다. 단지 무표정으로 사람을 한명이라도 더 죽이기 위해 집중하는듯 보였다"



* 교수에게 하이! 하와유? 하고 죽이는 극도로 차분하고 신랄하기까지 한 냉정한 범인이 어차피 공개될 자신의 얼굴을 보지 못하게 가면을 쓰고 벽을 보게 한 후, 사살할 이유가 있었을까?



- 다른 교실에 들어가서 "hi how do you do!!" 이런 말을 할수 있었을까요??

차라리 무슨 말을 했다고 하면 내가 심판자다 이런식으로 예기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자살했다고 하던데 자기가 그런식으로 동영상까지 했으면 살아남아서 왜 사람들에게

그런예기를 못했을까요?



- 동영상에서 보여준 부자들에대한 분노 내가 정의다 내가 예수처럼 너희들을 심판하겠다는 내용들을 봤을때 그렇게 불특정 다수를 죽일생각을 했을까요???



* 방송국에 환타스틱한 사진들을 보낸 놈이 막상 총 쏠 때는 마스크를 쓰고 있다??




- 조승희의 얼굴을 목격한이가 없다.

목격자 증언은 단지 '모자와 안경과 마스크를 쓴 180센티의 동양인'일 뿐이다. (목격자의 증언에 의하면 얼굴을 알아볼수 없게 가렸다고 했다.)



* 진작 예정된 범죄였다면 1차 총격 후 곧바로 2차장소로 이동하지 우체국에 안간다. 굳이 자기가 한 짓을 알리고 싶다면 자기 방에 사진 및 동영상 씨디 및 선언서를 놔두기만 해도 그만이다.



- 우편물을 9시 1분에 부쳤다. 노리스홀에서 총 쏜 시각은 9시 15분이다. 불과 14분 사이에, 차 미친 듯이 몰아서 주차하고, 옷갈아입고 완전무장하고 노리스홀로 뛰어가 가쁜 숨을 진정시킨 후 살인을 한다?



* 여자친구로 알려진 에밀리는 그와 연인관계가 아니다.



* 자살을 목격한 이가 없다.



- 자살을 목격한 이도 없고 조승희는 강의실에서 죽었는데 그 강의실에서 죽은듯이 있다가 살아남 사람의 증언은 살인범이 강의실 바깥으로 도망갔다고 한다.

(피해자중한명이 범인의 눈이 동양계가 아니라고 하던데.. 그런증언은 왜 싹 무시되는지 이해할수 없다)



* 조승희는 가슴에 2발과 얼굴에 큰 총상을 입었습니다.

// 자살하면서 3발이나 쏜다??


- 그 강의실에서 죽은 사람들 대부분 3발씩 맞았다고 합니다.

근데 조승희도 죽은 사람들 처럼 똑같이 가슴에 2발 머리에 1발 맞았다고 합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다른 군대 의문사 사건으로 과학적으로 검증 한적 있는데 자살할때 보통 가슴이나 머리 같은데 쏘면 다른 부위에 추가적으로 총 쏘는 것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살하는 사람이 머리에 1방 가슴에 2방 맞았습니다

이상하죠? 왜 강의실에서 다른 죽은 사람들처럼 조승희도 왜 3발씩 똑같이 맞았을까요

머리에 한방, 가슴에 2방 쏘는것은 훈련된 킬러의 솜씨입니다



* 부모님은 용의자로 방송 나오기전에 이미 자살설.음독설이 나온 이유는? 그것도 각기다른 방법의??




* 캘리포니아신문에서는 생존자의 증언에서 총을들고 복면을 쓰고 2개의권총과 탄환을 어깨에 걸쳐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걸 하루만에 엎어버렸다 그이유는 무엇일까?



* 처음 두명 살해후 경찰은 2시간이나 지난후 출동했다. 말이되? 총기반입만해도 저거보단 빠르겠다


* 조승희 사체에 대한 감식은 이미 현장에서 이루어졌을텐데 수사발표(탄약흔 반응,자살했다는데 총격부위와 총상 흔적의 갯수 등...)가 상당히 늦은 점이 의문을 부채질한다.


* 범인은 총기 일련번호까지 지우는 치밀함을 보였는데, 1개월이 지난 영수증을 가방에 가지고 다닌다?



-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사람이 엄청 지우기 힘든 총기 일련번호는 지웠는데 순식간에 처리할수 있는 영수증을 가방에 가지고 다녔다니..


- 총기 일련번호 보통 총에 새겨져 있는데 그거 지우기 무지 힘듭니다

범행전에 총에 일련번호 지우고 범행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근데 몇초면 처리할수 있는 영수증이 그것도 뻔히 보이는 가방에 있었다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까



* 조승희 사진이과 동영상을 살펴보니... 사진 찍었을때 의상이 모두 바뀌어있더군요... 우울증에 정신불열증 환자가 참 정신도 좋으시지.. 의상까지 갖추고 조명 없이는 불가능한 뒷 그림자가 선명하게 찍혀있고..약 30만원짜리 성능 좋은 조명 없이는 글케 그림자가 나타나기 힘든대 참 용하시네....그와중에 조명설치에 구도까지 잘 맞추셨는지... 대단하십니다..



거기다가 직접 찍은 사진이라고 하기엔 ... 포샵질을 하셨나? 아하~!!!! 삼각대를 설치하면서 셔터속도까지 맞추셨구나! ... 비디오 촬영도 어쩜 그렇게 흔들림 없이 촬영하고 편집까지 하셨는지 기술 전수를 받고 싶을 지경이었습니다.



* 친구가 전혀 없었다는 조씨에게 사건발생 수일전, 3명의 미국인 남성과 함께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한국인 유학생 정모씨의 증언)



* 만약 조승희가 범인이라면 그래서 사회불만 부자에 대한 불만으로 범행을 계획했다면 처음부터 강의실로 갔어야 했다.



그러나 조승희는 왜 자신이 묵던 기숙사에서 기숙사 하나를 건너서 그 기숙사로 찾아갔을까? 그때 죽은 2명은 스토킹 대상도 아니었고 여자 친구도 아니었다.



* 경찰이 시신을 수습할 당시 조승희의 배낭엔 신분증이 있었다.
그러나 왜 발표를 미루다가 발표한 것인가?. 처음엔 범행 동기도 치정으로 추정 발표했다가 맞지 않자 다시 사회불만 정신도착으로 변경되었다



* 증언들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같은 동에서 총소리를 못들었다고 증언하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다른 동에서 총소리를 뚜렷하게 들었다고 하는 증언자도 있습니다.



// 총소리를 못들어? 마법에? 매직에로우 퍽?


* nbc에 보낸 조씨의 사진과 조씨의 평소사진은 눈썹과 눈, 얼굴형태로 봤을때 분명 다른 사람입니다. 안경을 벗어서 그렇게 보인다는 주장이 있지만 분명 눈썹이나 형태가 다릅니다.



- 정면 사진 비교된것들중 귀부위를 보세요 면년사이에 귀가 그렇게 바뀔수는 없습니다.



- nbc동영상은 조승희 부모님과 조승희 누나 그리고 조승희 친인척들 그리고 조승희를 평소에 얼굴을 잘 알고 지냈던 사람들의 증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 조씨가 버지니아 우체국에서 소포물을 접수한 시각은 오전 9시 1분. 사건발생 10분. 버지니아 우체국에서 학교까지 자동차로 10여분이 걸립니다.



* 학교 강의실,학교 기숙사,학교 복도 ,학교 건물 출입구,총포상 가계, 우체국 등에 cctv가 찍힌 것이 왜 단 하나도 없을까요?



cctv가 공개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이번사건의 아주 커다랗고 중요한 의문점 이다.





* 월요일에 죽은 사망자 명단중 faculty에는 독일교수와 프랑스어교수와 다른과 교수 총 4명이다. 조승희는 왜 하도 많고 많은 class중에 독일과 프랑스어 강의실을 골랐을까?




* 목격자 증언 가운데 독일어 강의실에서 나온 생존자가 'his face'라는 언급을 했으며 이것은 마스크를 하고 있었다는 진술과는 맞지 않는다.



* 사망자 명단 가운데 major들을 보게 되면 english major는 하나도 없다.

하지만 다른 기사에서 보면 english major가 몇몇이 있음이 확인된다.

결국 english major학생들 (조승희또한 english major)도 그 수업들을 듣고 있었던

얘기. 근데 왜 학교는 english major라는 소리를 아예 없애고 university studies라고

바꿨을까.



- 조승희는 학교측에 의하면 원래 business major라고 했다.. 근데 4학년(senior)때 english로 바꼈다.. 그리고 조승희는 주위사람들에게 자기는 business major라고 했단다.. bbc 기사에서 보면..he was in the final year of an english degree.




- 4학년때 business에서 english로 전과했는데 이번년이 마지막 학기라..이해가 가지 않는다.



- business에서 별 연관도 없는 english로 바꾼 건 뭐며.. 84년 생인 그가 senior가

된지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을 터 bbc에서 올해가 졸업년도 라고 하는건 말이 안된다



- 졸업이수학점은 대략 과마다 50-80 학점 정도..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그정도를 들어야

major degree가 나오는데.. 작년에 전과했다 치면 졸업까지 2년은 더 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 의문 정리 ///



* 한손으로 어려운걸 양손으로 신속, 정확하게??



* 자살하면서 3발?? 가슴에 한발만 맞아도 ㄷㄷ;;



* 마스크에다 총기일련번호지웠으면 은밀하게 처리하고 도망쳐야지

소포보내고 자살까지??



* 총기일련번호는 지웠으면서 영수증보관??



* 왜 살인사건에 그렇게 늦게 반응했는지??



* 탄약흔 반응같은 감식은 이미 당시끝났을텐데 왜 발표가 늦었는지??



* 그 넓은 활동범위속에서 cctv찍힌게 하나도없다??



* 왜 증인들의 증언들이 터무니없이 정반대로 엊갈리는지??



* 하루만에 증언뒤집고 증언하나는 묻히고??



* 전문가도 배우고싶을 혼자서 완벽한 촬영??






* 독일어교수가 사고 1주일 전 조승희에게 가했다는 모욕의 내용은?



* 그가 쓴 희곡대본중 다른것들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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