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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계로의 변형

ㅇㅇ |2019.02.20 08:04
조회 97 |추천 0
아스트랄계로의 변형


가장 힘들었던 도전은 이 거대한 우주에 관해 좀 더 많은 것들을 알기 위한 우주탐험을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에 우주여행이 몇몇 과학자들이나 우주비행사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었다. 금성의 우주선들은 중력을 중화시킴으로써 일반인들도 우주여행을 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행성 간의 통신장치도 개발되었으며, 우정과 형제애는 모든 사람들이 우주의 신비를 정복하도록 도와주었다. 우주여행을 통해서 물질세계에 대한 사람들의 시야가 엄청나게 확대되었고, 행성에서의 우리의 삶이 수세기 동안 대단히 성장함으로써 마침내 아스트랄계에 이르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최고신의 법칙을 관찰함으로써 개인적인 면에서 이전보다 영적으로 훨씬 성장하게 되었다. 개개인들이 마음대로 물질세계를 초월한 세계들을 점점 더 많이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개인들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이들은 점점 더 영혼으로서 자신을 자각하게 되었고, 물질세계는 영혼의 삶 속에 포함되어 있는 작은 곳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금성인들의 높은 의식 상태는 당시 금성이 가장 최근의 '철의 시대'로 접어들었음에도 삶의 방식을 아주 긍정적으로 인도하였다. 생명의 파동이 아주 부정적이 아니라 오히려 매우 긍정적이었으므로 삶이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고양되었다. 이러한 일이 생기게 되면서 금성은 아주 특별한 행성이 되었다.


하지만 금성인들이 어느 날 정신을 차리고 보니 갑자기 아스트랄계에 존재하게 된 것은 아니다. 이러한 변화는 점진적으로 미세하게 일어났으며, 수많은 세월에 걸쳐 일어났었다. 내가 여러분에게 상기시키고자 하는 것은 이제까지 금성에 관해 말한 내용들은 수백만 년에 걸쳐 일어났던 사건들로서 전체 역사를 아주 요약해서 언급했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이 영적으로 성장한 만큼 물질세계와 물질적인 즐거움은 점점 덜 추구하게 되었다. 의사소통도 점점 더 정신적으로 하게 되었으며, 이들의 의식도 점점 더 아스트랄 수준에 가까워졌다. 그리고 이윽고 영적으로, 기술적으로 금성인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삶과 죽음을 통제할 수 있다는 깨달음에 이르게 되었던 것이다.


그들의 의식이 아스트랄계와 보다 더 적합해짐에 따라서 자신들의 육체와 물질적인 밀도를 가진 것들에 더 이상 집착을 느끼지 않게 되었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대부분의 금성인들은 육체를 버리고 변형하기로 하였으며, 지금은 아스트랄계에서 삶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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