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마지막에 혼자 다녀서 혼자 밥먹는 거 혼자 다니는 거 자주 목격. (찐따거나 문제 있는 애로 봐?)
얼굴 예쁨. 전에 오해로 조금 다투다가 잘 끝났음
그 후 졸업식 하고 선페로 말투 같은 거로 좋아하는 티 냄. 근데 니가 다니는 교회 몇 시에 여냐고 여자애가 물었는데 너가 페메 안 봐서 (ex : 김재횬 왜 답이 없어) 라고 여자애가 보냈는데 너가 씹음.
너 교회 다니는 곳 따라옴. 그 여자애가 가끔씩 눈치 보면서 너 쳐다보다가 눈 마주침.
페북 보면 친구도 있음. 5년지기 잘 지내는 친구도 있음. 하지만 중3 중간~마지막에 혼자 다녀서 찐따로 봤을까봐 걱정되긴 함.
교회에서는 6-7명 언니, 친구들이랑 무리로 잘 두루두루 잘 지냄.
너 같으면 이 여자애한테 호감이나 관심이 조금이라도 갈 것 같아? 아님 부담스럽고 싫어질 것 같아?
마지막에 페메를 씹어서 선뜻 페메 걸기도 두려워 얘랑 잘 되고 싶은데 얘 호감 조금이라도 살 수 있는 법 좀 알려주라 옾챗 가능해!
(지금까지 옾챗에 만나서 오래 지내는 남자애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