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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래희망밝히는게 조금 부끄러워 이상한건가??

내 꿈이 항공승무원이거든??중학교때부터 어린마음에 너무 멋있어보여서 막연하게 꿈꿔왔는데 지금까지도 너무 되고싶은 직업이야

그래서 나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고있어 항공과도 준비하고 어문계열도 알아보고있고 방학인 지금 중국어학원도 다니고있거든 hsk따려고!!

근데 뭔가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인식이 안좋잖아 승무원이 인식 안좋다는게 아니라 좀 예쁘고 마른 애들이 공부 1도 안하고 일진놀이하다가 막판에 승무원한다고 그러니까??그것때문에 뭔가 좀 그렇달까
내 꿈이 승무원이라고 말하면 "아 쟤 지가 예쁜줄아나보네"( 절대아님 오직 승무원이 멋있어서 되고싶은거)
뭔가 이렇게 보일까봐?개나소나 꾸는 꿈 꾸는애처럼 보일까봐

그래서 승무원동아리 만들려다가도 좀 주춤하게되는것도 있는거같아

그리고 누가 나한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아 나는 항공쪽..!" 이런식으로 얼버무리게 돼ㅠ

좀 웃겨보이려나??자기 꿈도 자신있게 말못하는애같고 ㅋㅋ.....(근데 그렇다고 막 내가 소심하고 그런성격은 아니야 꿈얘기할때만 소심해짐)
너네가 보기엔 어때 충분히 내꿈이 승무원이라고 자신있게 말해도 될까?ㅠ



사진은 내 본진 피리미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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